◆ 바톤 - 마법소녀가 되어 보았다. 흐흐흐 from 포도님댁.
하는 곳은 이쪽
괜찮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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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하기도 힘드니 간단한 바톤이라도 써 봅시다.
계약도 없이 마법소녀가 되어볼 수 있다니, 편한 세상이네요.
(생각해 보면 이 문답 자체가 '계약한다면' 이라는 의미가 포함된 것 같은데?!)
어디 야천이 마법소녀가 된다면 어떨까요?
소원은 「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.」
...음 역시 싸움은 소중한 사람을 위해 하는 거지.
나는 나라를 위해 싸우지 않는다...
내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목숨을 걸 뿐...
헤어스타일은 「브라운 드릴 헤어」
...누구를 생각나게 하는 헤어 스타일인데... 그리고 나중에 나올 동료가 압권입니다.
능력은 「염동력・S+」
오오, S+ 면 그래도 상위 클래스의 염동력이군요...
필살기는 그래, 원환의 '위치'로 네놈을...
무기와 동료는 「크로스보우・토모에 마미」
모두 죽을 수 밖에 없잖아...!!
그나저나 갈색 드릴과 금발 드릴 콤비라니, 너무 보고싶은걸...
대사는 「누군가를 구하려면...」
욕 이란 말이다...
라는 느낌의 대사네요.

S+ 랭크의 염동력으로 마미의 총알을 빗겨나가게하면 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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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캐백수포도 2011/10/05 20:33 # 답글
연계로 샤를롯테를 죽여버립시다! 그럼 마미루 안 당함ㅋ
야천 2011/10/05 20:37 #
핰핰 마미를 새로운 세계선으로!
Wish 2011/10/05 21:17 # 답글
어떤분은 "불로불사를 소원으로 빌었는데 40초만에 순살" 이라고 하셨었는데...ㅇ<-<
야천 2011/10/05 21:19 #
40초만에 약속을 어겼어!?!!!?!
세오린 2011/10/06 00:10 # 답글
대사는 왠지 모르게 데드 플래그의 기분이[..]
야천 2011/10/06 01:09 #
누군가를 구하려면 말이다~